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Umani Ronchi Pelago
우마니 론끼 펠라고
슈퍼 투스칸의 창시자 쟈코모 타키스가 1994년 첫 선을 보인 수퍼 마르께 와인
- 와이너리
- 우마니 론끼 (UMANI RONCHI)
- 생산국
- 이태리
- 생산지역
- 이태리 > 마르께 > 꼬네로
- 타입
- red
- 등급
- I.G.T.
- 포도 품종
- 몬테풀치아노 50%, 까베르네 소비뇽 40%, 메를로 10%
- 숙성
- 14개월 225L 바리끄 숙성, 병입 후 12개월 추가 숙성
- 알코올 도수
- 13.5%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21 James Suckling 92점
2020 James Suckling 92점, Gambero Rosso 2 Glasses, Robert Parker 92점
2019 James Suckling 92점, Wine Spectator 91점
2011 JAMES SUCKLING 91점
2010 KOREA WINE CHALLENGE - BRONZE
2010 WINE SPECTATOR 90점
2009 WINE ENTHUSIAST 91점
2008 ROBERT PARKER 93점, WINE ENTHUSIAST 93점, JAMES SUCKLING 92점
1994 LONDON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1997 베스트 레드 와인 트로피 수상
- Description
- 1997년 우마니론끼는 펠라고의 첫 빈티지(1994)를 들고 International Wine Challenge에 참가한다. 펠라고는 수많은 거장들의 와인을 물리치고 'Best Red Wine in the World' 등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마르께 지역에서 탄생한 펠라고는 '슈퍼 투스칸'과 달리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토착 품종인 몬테풀치아노를 중심으로 유럽 품종을 블렌딩한다. 세계 시장을 겨냥해서 블렌딩 스타일로 만들었지만, 그 중심에는 지역 의 떼루아를 그대로 구현한 토착 품종이 있다는 점에서 조금 다른 특성을 지녀 '슈퍼 마르께’ 로 불린다. 몬테풀치 아노와 까베르네 소비뇽의 조합이 획기적인 와인. 산도와 탄닌의 환상적인 조화로움과 약간의 스파이시한 향, 잘 익은 붉은 과실향, 입안에서의 바디감이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와인 이름과 같이 실제로 바닷가 근처에서 생산되는 포도로 만들어 그 캐릭터가 잘 묻어나 있는 와인이다.
- Tasting Note
- 보라빛이 살짝 감도는 루비 레드 컬러에 커피, 후추, 감초, 담배 등 각종 스파 이스와 검붉은 과실 향이 적절하게 잘 어우러진다. 견고하고 강렬한 바디감이 꽃 내음과 함께 잘 어우러지고, 피니시가 길게 마무리된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