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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Palliser Pencarrow Chardonnay

펄리셔 펜카로우 샤르도네

뉴질랜드 와인 생산량의 단 3% 만을 차지하는 마틴버로 지역 선두주자

와이너리
펄리셔 (PALLISER)
생산국
뉴질랜드
생산지역
뉴질랜드 > 마틴버로
타입
white
등급
포도 품종
샤르도네 100%
숙성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0개월간 숙성
알코올 도수
13.5%
용량
750ML
수상내역
2021 New Zealand International Wine Show Bronze (2020 vin.)
2019 KOREA WINE CHALLENGE 금메달
2017 WINE ORBIT 별 4개 반
2012 ROBERT PARKER 87점
2007 ROBERT PARKER 89점
Description
뉴질랜드 샤르도네는 미네랄리티가 살아있고 고소함까지 느껴지는 진한 샤르도네를 만들어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펄리셔의 펜카로우 레인지는 이러한 포도 품종의 캐릭터를 잘 살려주는 레인지로써 오픈 후에도 바로 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펜카로우 레인지는 2018 빈티지부터 새로운 레이블을 사용한다. 뉴질랜드 펜카로우 지역은 등대가 많은 지역인데 그 중에서도 뉴질랜드 최초의 등대를 지켰던 Mrs. Mary Jane Bennett을 레이블에 담았다. 그녀는 등대지기였던 남편과 사별하자, 남아 있는 아이 다섯을 홀로 기르며 평생에 걸쳐 등대지기로 살았으며, 페미닌 하지만 동시에 강인한 성품을 가진 여성상을 대변한다. 펜카로우 레인지는 여성 임원진 비율이 높은 펄리셔 와이너리의 이미지를 잘 반영하며, Mary Jane의 용기와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다.
Tasting Note
잘 익은 복숭아와 레몬, 자몽, 바닐라 향신료의 아로마가 어우러지며, 잘 익은 과일 풍미와 드라이한 질감이 부드럽고 실크처럼 퍼지며, 스톤 프루트와 감귤류의 맛이 향과 조화를 이룬다.
당도
  • 낮다
  • 높다
바디감
  • 가볍다
  •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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