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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Palliser Pinot Noir

펄리셔 피노누아

피노누아 천국 마틴버로에서 태어난 펄리셔 대표 프리미엄 와인

와이너리
펄리셔 (PALLISER)
생산국
뉴질랜드
생산지역
뉴질랜드 > 마틴버로
타입
red
등급
포도 품종
피노누아 100%
숙성
저온 침용, 10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 및 말로락틱 발효 진행
알코올 도수
14%
용량
750ML
수상내역
2025 Korea Wine Challenge Gold (2023 vin.)
2022 vin. James Suckling 92점, Robert Parker 90점
2011 ROBERT PARKER - 90점
2009 WINE SPECTATOR - 91점
Description
뉴질랜드 마틴버로 지역은 와인평론가들에게 부르고뉴의 떼루아와 가장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 지역으로 뉴질랜드 프리미엄 피노 누아의 본고장으로 불리운다. 펄리셔 피노누아는 펄리셔의 와인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플래그십 와인으로 손꼽힌다. 마틴버로는 여름에는 낮 최고 기온이 32-43도까지 올라가지만 밤에는 10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큰 일교차를 보이는 지역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기간에 걸쳐 포도가 천천히 익는 지역이다. 또한 남극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남풍의 영향으로 포도송이의 크기가 작고 껍질이 두꺼운 포도가 생산된다. 펄리셔 와이너리도 이러한 떼루아의 영향으로 구조감이 탄탄하고 장기 숙성에도 적합한 스타일의 프리미엄 피노누아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펄리셔 피노 누아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싱글빈야드 Hua Nui 포도밭의 포도를 주로 사용하여, ‘풍요로운 열매’라는 뜻처럼 깊이와 복합미를 지닌 고품질 피노 누아를 만들어낸다.
Tasting Note
블랙 체리, 라즈베리, 석류, 오크, 팔각, 건초향이 어우러져 매력적이고도 강렬한 향을 풍기며, 실키하고 다층적인 와인으로, 긴 여운 속 부르고뉴 스타일의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당도
  • 낮다
  • 높다
바디감
  • 가볍다
  •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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