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Palliser Chardonnay
펄리셔 샤르도네
영국 와인 전문지 DECANTER에서 4 STAR 수상한 프리미엄 와인
- 와이너리
- 펄리셔 (PALLISER)
- 생산국
- 뉴질랜드
- 생산지역
- 뉴질랜드 > 마틴버로
- 타입
- white
- 등급
- 포도 품종
- 샤르도네 100%
- 숙성
-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0개월간 숙성
- 알코올 도수
- 13.5%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25 Korea Wine Challenge Gold (2023 vin.)
2025 New Zealand Organic Wine Awards Gold (2023 vin.)
2024 vin. James Suckling 93점
2016 ROBERT PARKER 90점
2009 NEW ZEALAND INTERNATIONAL WINE SHOW 금메달
2007 ROBERT PARKER 91점
- Description
- 뉴질랜드의 온화한 해양성 기후는 강한 태양과 서늘한 바닷바람이 조화를 이뤄 최상의 포도를 생산한다. 특히 해안가에 있는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와인일 수록 개성의 차이가 분명하다. 뉴질랜드 와인이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척박한 토양이다. 표토층은 모래가 많은 사질이고, 심토는 자갈로 이뤄진다. 이런 토양은 싱싱하면서도 잘 익은 과일 향을 나타내는 와인의 근본이 된다. 또 배수가 잘 돼 포도 나무가 뿌리를 깊게 내린다. 이 때문에 미네랄이 풍부하고, 복잡하고 섬세한 맛을 얻을 수 있다. 뉴질랜드 샤르도네는 이러한 떼루아의 영향으로 미네랄리티가 살아있고 고소함까지 느껴지는 진한 풍미를 보여준다 전체 포도의 약 40%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싱글빈야드 ‘Om Santi’에서 수확된 포도가 블렌딩되어 구조감과 복합미를 끌러올렸다. 특히 펄리셔가 생산하는 샤르도네는 영국 와인 전문지 Decanter에서 별 4개를 획득하며 전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Tasting Note
- 조린 복숭아와 배, 아몬드, 크림, 페이스트리의 풍부하고 다층적인 향이 어우러진다. 긴장감 속에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잘 익은 스톤 프루트 풍미와 어우러지며, 깊고 긴 여운을 남긴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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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