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Andre Goichot Gevrey-Chambertin
앙드레 구아쇼 쥐브리 샹베르땡
부르고뉴의 이머징 스타
- 와이너리
- 메종 앙드레 구아쇼
- 생산국
- 프랑스
- 생산지역
-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쥐브리 샹베르땡
- 타입
- Red
- 등급
- Gevery Chambertin A.O.C.
- 포도 품종
- 피노 누아 100%
- 숙성
-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15-20일간 알코올 발효, 오크 배럴에서 젖산 발효 진행(30% 뉴오크). 15-18개월 오크 배럴 숙성
- 알코올 도수
- 13.0%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WINE ENTHUSIAST 93p (2017) / 94p (2019)
- Description
- 앙드레 구아쇼는 1947년 정식 메종으로 출범하여, 3대에 걸쳐 네고시앙에서 포도 재배, 와인 양조까지 100년이 채 걸리지 않았을 만큼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이다. 대부분 대기업 혹은 유명한 이름 하에 와이너리가 운영되는 부르고뉴 지역에 거의 얼마 남지 않은 가족 경영 독립 메종 중 하나로, 대표인 아드리언이 포도 수확부터 와인 양조실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작업을 직접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고 있다. 거대 기업의 운영 하에 대량 생산을 추구하는 타 네고시앙 브랜드와는 달리 조금 더 전통적인 부르고뉴의 와인 양조방식을 따르고, 프랑스 와인의 정통성을 유지하는 것을 매우 중요시 하고 있다. Beaune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 중 네고시앙 파워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르고뉴의 이머징 스타 와이너리이다.
- Tasting Note
- 딸기, 오디, 제비꽃, 장미 등의 아로마가 아름답게 펼쳐지며 시간이 지날 수록 감초, 가죽 등의 3차 아로마가 드러난다. 벨벳 같이 부드러운 탄닌감과 견고한 구조감, 섬세한 질감이 인상적이며 과실향이 주를 이루고 숙성되면서 커피, 감초 등의 캐릭터가 생겨 복합적인 풍미가 느 껴지는 와인이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