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 Description
- 존 다페트로시노 이름의 유래가 되는 페트로시노 마을은 16세기부터 와인을 생산해온 유서 깊은 마을이다. 인근 지역 뿐 아니라 시칠리아의 전 지역의 와인 생산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존 다페트로시노는 20세기에 고향을 떠나 미국 뉴욕에 정착한 대부분의 시칠리아인들의 향수병을 표현하기 위해, 레이블에 페트로시노 마을의 유적지와 자유의 여신상을 같이 함께 새겨 넣었다. 시칠리아 토착 품종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그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 Tasting Note
- 황금빛이 감도는 노란색의 와인으로 생기 있고 강한 뉘앙스의 시트러스가 특징이다. 화이트 와인 대비 구조감이 많이 느껴지는 편으로, 집중도가 매우 좋은 와인이다.
-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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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다
- 높다
- 바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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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