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Adelsheim Willamette Valley Pinot Noir
아델스하임 윌라멧 밸리 피노누아
섬세함과 풍미의 균형을 완벽히 살린, 자연 그대로의 피노 누아가 선사하는 진정한 윌라멧 밸리 경험
- 와이너리
- 아델스하임(Adelsheim)
- 생산국
- 미국
- 생산지역
- 미국 > 오리건 > 윌라멧 밸리
- 타입
- Red
- 등급
- 체헬렘 마운틴스 AVA
- 포도 품종
- 피노 누아 100%
- 숙성
- 선별한 포도알과 포도 송이를 함께 사용하며, 자연 효모와 배양 효모를 섞어 발효를 진행하여 풍미와 질감을 더한다 228L의 프랑스 오크에서 9개월간 숙성하며 그 중 25%는 뉴 오크를 사용
- 알코올 도수
- 13.0%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17 Wine Spectator 91
- Description
- 아델스하임 빈야드는 윌라멧 밸리 내 체할렘 마운틴 AVA 지역 최초의 와이너리로, 창립자 데이비드 아델스하임은 오리건 와인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오리건 와인 위원회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며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로 기려졌다. 1971년 데이비드와 지니 아델스하임 부부가 19에이커의 부지를 구입해 첫 피노 누아를 식재하며 역사가 시작되었고, 이후 데이비드는 오리건 와인재배자협회와 와인 위원회의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와인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아델스하임은 Wine & Spirits의 ‘Top 100 Wineries’에 일곱 차례 선정되었으며, 캐런 맥닐의 '더 와인 바이블', 케빈 즈렐리의 '와인 바이블' 등 저명한 서적에서도 오레건 와인의 기준으로 언급되고 있다. 아델스하임은 '테루아의 순수함을 표현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와인을 빚는다. 단일 포도밭 와인은 블렌딩 없이 체할렘 마운틴의 세 가지 토양(풍적토, 화산토, 해양 퇴적토)의 개성을 투명하게 드러낸다.
- Tasting Note
- 신선한 체리와 석류의 풍미가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며 리본처럼 펼쳐진다. 매혹적인 삼나무와 시나몬의 아로마에 은은한 라벤더 향이 더해져 복합적인 향의 층위를 완성한다. 피니시는 실크처럼 매끄럽고 유려하며, 지금 마셔도 훌륭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질 와인이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