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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Charles Dauteuil Champagne Brut

샤를 도떼일 샴페인 브륏

샴페인의 교과서와도 같은 와인

와이너리
샤를 도떼일 (CHARLES D'AUTEUIL)
생산국
프랑스
생산지역
프랑스 > 샹파뉴
타입
sparkling
등급
Champagne AOC
포도 품종
피노누아 70%, 샤르도네 30%
숙성
3년 간의 숙성 후 출시
알코올 도수
12.5%
용량
750ML
수상내역
2022 Korea Wine Challenge Gold Medal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스파클링 와인 부문’ 대상
Description
1890년 현재 오너의 고조부인 레옹 트리보(Leon Tribaut)는 상파뉴의 가장 유명한 지역으로 꼽히는 에페르네에서 와인 양조를 시작하였다. 1930년 증조부 대에 이르러 와인밭을 구매하게 되었고, 128년의 전통을 이어 떼루아 본연의 모습을 담은 샴페인을 생산하고 있다. 1999년에 이르러서는 현재 오너인 미셸 트리보가 상파뉴 지역 13곳의 소규모 생산자들과 힘을 합쳐 가성비 샴페인을 생산하고자 생산자 협회인 상파뉴 드 비네롱(Champagne de Vignerons) 그룹을 창설하였다. 이곳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바로 샤를 도떼일이다. 샤를 도떼일의 브륏 NV은 샴페인의 기본을 모두 갖춘 교과서적인 샴페인이라 할 수 있다. 풍부한 과실향과 은은한 너트류의 풍미, 적당한 산미와 바디로 튀는 것 하나 없이 조화가 완벽하다. 특히 미네랄리티가 받쳐주기에 식전주로는 물론 어떤 음식과의 페어링에서도 즐거움을 주는 샴페인이다.
Tasting Note
서양 배, 자몽, 레몬 등의 과일향과 흰 꽃의 풍미가 우아하게 피어난다. 풍부한 기포가 기분 좋게 입 안 가득 채우며, 적당한 바디와 산미로 밸런스가 좋은 완벽한 음식 페어링 샴페인이다.
당도
  • 낮다
  • 높다
바디감
  • 가볍다
  •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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