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Adelsheim Breaking Ground Pinot Noir
아델스하임 브레이킹 그라운드 피노누아
체할렘 마운틴이 세 가지 토양이 빚어낸 균형과 개성, 지역의 정채성을 그대로 담은 피노누아
- 와이너리
- 아델스하임(Adelsheim)
- 생산국
- 미국
- 생산지역
- 미국 > 오리건 > 윌라멧 밸리 > 체할렘 마운틴
- 타입
- Red
- 등급
- 체헬렘 마운틴스 AVA
- 포도 품종
- 피노누아 100%
- 숙성
-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 선별한 송이를 넣어 2-3주간 발효. 전체 송이 중 4%는 송이째로 사용.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10개월간 숙성하며 그중 30%는 뉴 오크통을 사용.
- 알코올 도수
- 13.0%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21 Wine Spectator 89
- Description
- 아델스하임 빈야드는 윌라멧 밸리 내 체할렘 마운틴 AVA 지역 최초의 와이너리로, 창립자 데이비드 아델스하임은 오리건 와인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오리건 와인 위원회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며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로 기려졌다. 1971년 데이비드와 지니 아델스하임 부부가 19에이커의 부지를 구입해 첫 피노 누아를 식재하며 역사가 시작되었고, 이후 데이비드는 오리건 와인재배자협회와 와인 위원회의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와인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아델스하임은 Wine & Spirits의 ‘Top 100 Wineries’에 일곱 차례 선정되었으며, 캐런 맥닐의 '더 와인 바이블', 케빈 즈렐리의 '와인 바이블' 등 저명한 서적에서도 오레건 와인의 기준으로 언급되고 있다. 아델스하임은 '테루아의 순수함을 표현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와인을 빚는다. 단일 포도밭 와인은 블렌딩 없이 체할렘 마운틴의 세 가지 토양(풍적토, 화산토, 해양 퇴적토)의 개성을 투명하게 드러낸다.
- Tasting Note
- 브레이킹 그라운드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와인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 속에 히비스커스 티, 신선한 체리, 시나몬 바크, 넛멕의 향이 고요히 피어난다. 입안에서도 향이 이어지며, 섬세하고 미세한 탄닌이 구조감을 완성한다. 어떤 음식과도 훌륭하게 어울리는 다재 다능한 와인이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