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 Description
- 앙드레 구아쇼는 1947년 정식 메종으로 출범하여, 3대에 걸쳐 네고시앙에서 포도 재배, 와인 양조까지 100년이 채 걸리지 않았을 만큼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이다. 대부분 대기업 혹은 유명한 이름 하에 와이너리가 운영되는 부르고뉴 지역에 거의 얼마 남지 않은 가족 경영 독립 메종 중 하나로, 대표인 아드리언이 포도 수확부터 와인 양조실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작업을 직접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고 있다. 거대 기업의 운영 하에 대량 생산을 추구하는 타 네고시앙 브랜드와는 달리 조금 더 전통적인 부르고뉴의 와인 양조방식을 따르고, 프랑스 와인의 정통성을 유지하는 것을 매우 중요시 하고 있다. Beaune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 중 네고시앙 파워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르고뉴의 이머징 스타 와이너리이다.
- Tasting Note
-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와인. 고품질의 포도를 손수확하여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6-8개월간 숙성을 거치고 그 중 첫 3개월은 미세 리 숙성으로 복합적인 풍미를 더했다. 헤이즐넛, 꿀 등의 고소한 아로마와 향신료, 고사리와 같은 아로마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풍미가 느껴지고 신선한 산미의 밸런스가 좋은 와인이다.
-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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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다
- 높다
- 바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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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