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Aldo Conterno Barbera d'Alba Conca Tre Pile
바르베라 달바 꽁까 뜨레 필레
연간 360병 한정 수입
- 와이너리
- 알도 꼰떼르노
- 생산국
- 이태리
- 생산지역
- 이태리 > 피에몬테 > 몬포르테 달바 > 부시아 소프라나
- 타입
- red
- 등급
- D.O.C.
- 포도 품종
- 바르베라 100%
- 숙성
- 8개월 스테인리스 탱크 숙성, 12개월 프랑스 오크통 숙성
- 알코올 도수
- 15.5%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20 Wine Spectator 90점
2020 James Suckling 92점
2019 Wine Spectator 90점
2018 Wine Spectator 90점
2017 Wine Spectator 90점
2017 James Suckling 92점
2017 Robert Parker 93점
- Description
- 꼰떼르노 가문은 본래 18세기부터 양조의 역사를 가진 유서깊은 가문이었다. 아르헨티나로 이민 갔던 알도꼰떼르노의 할아버지이자 꼰떼르노 와이너리 1세대 지오반니 꼰떼르노(Giovanni Conterno)는 우여곡절 끝에 1908년, 다시 이태리 몬포르테 달바(Monforte d’Alba) 근처 산 쥐세페(San Giuseppe)로 돌아와 꼰떼르노 가문의 끊어진 와인 양조의 맥을 다시 잇기 시작하였다. 이후 1920년, 지오반니는 아들 지아코모(Giacomo Conterno)와 함께 첫 바롤로 리제르바를 바틀링하게 된다. 1920년 당시, 바롤로는 지금의 프리미엄 와인의 이미지와 다르게, 짧은 발효 기간을 두고 캐스크에 벌크로 제작하여 마시는 얼리-드링킹(Early-Drinking) 와인의 성격이 강했음을 고려하였을 때, 이는 무척 파격적인 시도로, 훗날 꼰떼르노 부자의 이 시도를 통해 오늘날 바롤로의 전형을 확립할 수 있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양조장에서 오늘날까지도 꼰떼르노 가문의 품질과 방식을 교훈 삼아 바롤로를 양조하고 있다. 1950년대 이후 지아코모의 동생인 알도는 미국 진출을 염두하고 캘리포니아로 넘어가 양조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그 후 그는 형과 독자적인 노선을 걷기로 결정하며 독립하였고, 지금의 알도 꼰떼르노의 전설이 이어져 오고 있다.
- Tasting Note
- 45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재배된 포도로 양조. 달콤하고 농익은 붉은 과실향이 올라오며, 오크향도 느껴진다. 특유 의 활발한 산도가 입안에서 명쾌하게 퍼지며 피니쉬의 여 운이 매우 길다. 아주 균형감이 좋은 와인이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