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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MUGA RESERVA

무가 레세르바

스타벅스 오너가 가장 좋아하는 무가의 플래그쉽 와인

와이너리
보데가스 무가 (BODEGAS MUGA)
생산국
스페인
생산지역
스페인 > 리오하
타입
red
등급
DOCa Rioja, Reserva
포도 품종
뗌쁘라니요 70%, 가르나차 20%, 마쑤엘로 5%, 그라시아노 5%
숙성
오크통(프렌치 80%, 아메리칸 20%)에서 24개월 숙성, 병입 후 추가 12개월 숙성
알코올 도수
14%
용량
750ML
수상내역
2025 Wine Spectator 선정 'Wine Value of the Year' 1위
2025 Korea Wine Challenge Silver
2020 Wine Spectator Top 100 Wine #51 of 2024
2020 Wine Spectator 91점
2020 James Suckling 92점
2020 Robert Parker 93점
2019 Wine Spectator 91점
2019 James Suckling 94점
2019 Robert Parker 94점
2018 Wine Spectator 91점
2018 James Suckling 94점
2017 James Suckling 94점
Description
보데가스 무가는 리오하(Rioja) 지역에서 1932년 아이작 무가(Issac Muga)가 설립한 와이너리이다. 설립 이후, 매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프라도 에네아와 또레 무가 와인 등을 생산하고 있는 명실 상부 스페인 최고 프리미엄 와이너리로 자리를 잡았다. 보데가스 무가는 900년 이상의 역사와 와인 문화를 자랑하는 스페인 최고 산지 리오하 내에서도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산지인 리오하 알타의 심장부인 아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유일한 쿠퍼리지(Cooperage : 오크통 제작실)를 보유한 와이너리이다. 스페인의 마지막 오크 장인 헤수스 아즈카라테(Jesus Azcarate)를 포함한 3명의 쿠베로 오크 제작 전문가가 보데가스 무가의 쿠퍼리지에서 일하고 있으며, 수확한 포도의 특성을 고려해 거기에 맞는 프랑스산(Alier, Troncais)과 미국산(Kentucky, Ohio) 오크 나무를 직접 선별하고 손수 오크를 제작한다. 보데가스 무가는 화이트 와인과 까바까지도 모두 오크에서 발효를 진행하고 있으며, 년 약 1,500개의 오크가 쿠퍼리지에서 제작된다. 또한, 보데가스 무가는 와인을 숙성시키는 동안 포도 찌꺼기 침전물을 순수 와인과 분리하기 위해 전통 방식대로 오크에 달걀 흰자를 띄우는 정제(Fining) 과정을 거친다. 가장 큰 오크 캐스크에는 총 100개의 달걀이 들어가기도 하며, 이 과정을 통해 와인은 조금 더 부드럽고 우아한 질감을 지니게 된다. 마지막으로, 보데가스 무가의 모든 와인은 중력에 의한 랙킹(Racking) 작업을 거치게 된다. 랙킹이란, 와인을 새 배럴로 옮기는 작업이다. 이 과정에서 와인의 불순물은 제거되며, 제거된 부분은 바로 채워진다. 4개월에 한 번씩 랙킹 과정을 거치며, 와인은 오크통의 다양한 면과 부딪히며 생동감을 갖게 된다. 사람의 손과 눈으로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만큼 무가 와인의 순도와 품질은 더욱 격상된다. 무가의 프리미엄 와인들은 매해 로버트 파커에게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고 있으며, Wine&Spirits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페인 와이너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와인 저널리스트 Tim Atkin 선정 Top 10 리오하 와이너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스타벅스 CEO가 자신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와인은”이라는 질문에 무가 와인이라고 답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최고의 와인만을 생산한다는 철학 아래 3세대의 무가 패밀리는 100년간 이어 내려온 와인 양조의 노하우와 기술, 전통을 지켜가고 있으며, 더 좋은 기술을 접목시켜 더욱 발전해나가고자 하고 있다. 이렇게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보다 뛰어난 와인을 추구한 결과가 매해 무가 와인에 잘 담겨 있다.
Tasting Note
블랙베리·블루베리 등의 야생 과실 향과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 부드러운 탄닌과 산도가 조화를 이루며, 긴 과실 여운이 우아하게 이어진다.
당도
  • 낮다
  • 높다
바디감
  • 가볍다
  •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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