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Masi Brolo Campofiorin
마시 브롤로 깜포피오린
깜포피오린에 ‘오셀레타’ 스페셜 뀌베를 블랜딩한 더블 퍼멘테이션 기법
- 와이너리
- 마시 (MASI)
- 생산국
- 이태리
- 생산지역
- 이태리 > 베네토 > 발폴리첼라 > 발가타라 디 마라노
- 타입
- red
- 등급
- I.G.T.
- 포도 품종
- 꼬르비나 80%, 론디넬라 10%, 오셀레타 10%
- 숙성
- 24개월 숙성(70% 프렌치 오크, 30% 슬라 보니안 오크), 병입 후 4개월 숙성
- 알코올 도수
- 14.0%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16 Decanter World Wine Awards Silver
2016 James Suckling 92점
2015 James Suckling 93점
2015 Wine Spectator 90점
2014 James Suckling 92점
2014 Robert Parker 91점
- Description
- ‘오셀레타’ 품종이란? ‘오셀레타’ 품종은 과거 베네토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품종이었지만 수확량이 매우 멸종되었다가 1970년 마시의 산드로 보스까이니 회장이 필록세라로부터 살아남은 4개의 나무를 소생시키며 재발견된 품종으로, 1985년 마시가 이 오셀레타를 처음으로 수확, 블렌딩하여 와인을 출시하기 시작하였다. 알맹이가 매우 작지만 껍질이 두껍고 거친 듯한 탄닌이 있어 와인의 집중도를 높여 주며 묵직한 느낌을 준다. 또한, 오셀레타를 블렌딩한 와인은 다른 와인들보다 어두운 루비 컬러를 띠게 되는데, 이 점에서 착안하여 오셀레타가 블렌딩된 마시 와인들의 라벨은 검정색으로 디자인되고있다.
- Tasting Note
- 드라이하고 벨벳 같이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우아하고 복합미 있는 와인이다. 마시에 의해 복원된 이태리 희귀 토착 품종 오셀레타가 블렌딩 되어 복합미를 완성해주고 있으며, 색깔 또한 오셀레타의 영향으로 마시의 타 제품들보다 짙다. 브롤로 깜포피오린의 블랙 라벨은 오셀레타가 첨가된 제품의 깊은 루비 컬러를 나타낸 것이다. 같은 양조법으로 양조된 깜포피오린보다 6개월 더 오크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과 단단한 구조감을 즐길 수 있다. 과실향, 바닐라, 구운 과일향, 카카오향이 인상적이며 풀바디감을 지니고 있다. 향후 20여년의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