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Masi Riserva Costasera Amarone
마시 리제르바 코스타세라 아마로네
MASI 와이너리의 정수이면서 가장 클래식한 와인
- 와이너리
- 마시 (MASI)
- 생산국
- 이태리
- 생산지역
- 이태리 > 베네토 > 발폴리첼라
- 타입
- red
- 등급
- D.O.C.G
- 포도 품종
- 꼬르비나 70%, 론디넬라 15%, 오셀레타 10%, 몰리나라 5%
- 숙성
- 아파시멘토기법을 가장 오래 사용(120일간) 후 38~40개월 숙성 (슬로베니안 오크통)
- 알코올 도수
- 15.5%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24 James Suckling 96점
2024 Decanter 93점
2024 Wine Spectator 92점
2022 Korea Wine Challenge Gold
2012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BRONZE
2011 DECANTER WORLD WINE AWARDS COMMENDED
2009 WINE SPECTATOR 92점, WINE ADVOCATE 93점
- Description
- 마시 와이너리의 정수이면서 가장 클래식한 와인으로 오셀레타 품종을 사용한 최초의 아마로네이다. 10% 첨가된 오셀레타의 영향으로 코스타세라 아마로네보다 색깔이 더 깊고 짙으며, 복합미가 풍부한 스타일로 완성되었다. 블랙 색깔의 라벨은 오셀레타의 짙은 컬러를 형상화시킨 것이다.같은 양조법으로 양조된 깜포피오린보다 6개월 더 오크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과 단단한 구조감을 즐길 수 있다.
- Tasting Note
- 아파시멘토 테크닉의 선두자 마시의 아이콘으로 자두, 구운체리, 커피, 그리고 술에 절인 체리, 쌉쌀한 카카오맛이 느껴진다. 코스타세라 아마로네보다 긴 아파시멘토 기법과 오크통 숙성 기간이 와인의 바디감과 구조를 더욱 돋보이게 완성해준다. 향후 30~35년의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