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Lapostolle La Parcelle 8
라포스톨 라 팔셀 8
100년 수령의 올드 바인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하는 라포스톨의 차세대 아이콘 와인
- 와이너리
- 라포스톨(Lapostolle)
- 생산국
- 칠레
- 생산지역
- 칠레 > 콜차구아 밸리 > 아팔타 빈야드
- 타입
- red
- 등급
- Iconic
- 포도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100%
- 숙성
- 프렌치 오크 26개월 숙성 100% 새 오크
- 알코올 도수
- 15.0%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15 James Suckling 98점
2015 Tim Atkin 93점, Wine Spectator 96점,
- Description
- 팔셀 (Parcelle)은 불어로 구획을 의미한다. 라포스톨이 처음으로 단일 구획의 포도로 만들어낸 와인이다. 팔셀 8은 아팔타 밸리에서 1994년도 라포스톨 설립 시부터 시작을 함께한 밭이며 특별하게도 필록세라의 영향을 받기 이전인 1850년 보르도에서 건너와 1910년도에 식재된 100년 이상 수령의 까베르네 소비뇽 묘목이 있는 빈야드이다. 와인의 퀄리티 유지를 위해 매년 정해진 수량만 극소량 재배 및 수확하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본래는 오너와 일부 직원들만 마실 수 있도록 양조되던 와인이나 2015년 빈티지부터 전 세계 소비자들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라 팔셀 8은 끌로 아팔타, 끌로 뒤 리칸과 함께 라포스톨의 3두 체제를 완성하는 와인이다.
- Tasting Note
- 깊고 진한 루비 컬러. 첫 향부터 허브, 향신료와 강렬한 과실향이 함께 어우러 지며, 오크 향도 은은하게 난다. 우아한 탄닌과 함께 풍성한 과실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이 끝까지 느껴진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