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Lapostolle Clos Du Lican
라포스톨 끌로 뒤 리칸
제임스 서클링 100점을 수상한 또 하나의 아이콘
- 와이너리
- 라포스톨(Lapostolle)
- 생산국
- 칠레
- 생산지역
- 칠레>콜차구아 밸리>아팔타 밸리>끌로 뒤 리칸 빈야드
- 타입
- red
- 등급
- Iconic
- 포도 품종
- 시라 100%
- 숙성
- 프렌치 오크 23개월 숙성 91%는 새 오크, 9% 두 번째 사용하는 오크
- 알코올 도수
- 15.0%
- 용량
- 750ml
- 수상내역
-
2022 vin James Suckling 98점
2021 vin James Suckling 100점, Wine Spectator 95점, Vinous 95점, Jeb Dunnuck 98점
2019 vin James Suckling 98점, Wine Spectator 93점, Jeb Dunnuck 96점
- Description
- 아팔타 빈야드와 약 5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끌로 뒤 리칸 빈야드’는, 2004년 아팔타 시리즈의 주인공인 창립자 알렉상드라 마니에르가 구매하였다. 당시 커다란 암석들로 이뤄진 황무지인 밭을 자신이 생각하는 떼루아의 기준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개간을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에는 알렉상드라의 아버지인 자크 마니에르까지 힘을 합쳤지만, “이 땅에서 와인이 나면 기적일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난의 연속이였다. 15년이 지난 2019년에 첫 수확을 하였으며, 알렉상드라의 아들인 샤를 드 부르네 (Charles de Bournet)에 의해 세상에 소개되었다. 2021년 빈티지는 제임스 서클링이 “본인이 테이스팅한 와인 중 가장 아로마틱한 와인”이라는 평과 함께 100점을 부여하여 세계를 놀라게 하였다.
- Tasting Note
- 진한 버건디 색과 함께 농축된 붉은 베리, 트러플, 제비꽃의 복합적인 향이 매우 잘 피어오른다. 우아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질감과 구조감이 깊이를 더하는 와인이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