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 Description
- 1820년 이탈리아 피에몬테 아스티 지방의 심장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까넬리에서 설립된 또스띠(Tosti)는 약 200년의 전통을 지닌 대표 모스까또 스파클링 와이너리로, 190만 평 규모의 포도밭과 500여 개의 계약 농가를 관리하며 ‘와인은 기쁨과 함께 나누는 예술’이라는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브랜드명 ‘Tosti’는 축배를 뜻하는 “Toast!”에서 유래되었으며, 세계 유일의 ‘배꼽 모양(belly-button)’ 병 디자인으로 감각적이고 긍정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다. ORO는 약 200년에 걸친 또스띠의 품질 철학을 계승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시각적 즐거움과 촉감의 아름다움, 그리고 나눔의 기쁨을 담은 제품이다. 약 4개월간 저온에서 진행되는 마르티노티(Martinotti) 방식의 장기 발효와 숙성을 통해, 프로세코 오로는 탁월한 미네랄리티와 신선함을 완성한다. 식전주는 물론, 식사 전반에 걸쳐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 Tasting Note
- 생기 넘치고 풍부한 기포와 함께 반짝이는 옅은 짚색을 띠며 섬세하고도 신선아며, 은은한 아로마틱한 노트가 과실향과 조화롭다. 부드럽고 활기차며, 글레라 품종 특유의 쌉쌉할 뉘앙스가 균형을 이뤄 깔끔하고 상쾌하다.
- 당도
-

- 낮다
- 높다
- 바디감
-

- 가볍다
- 무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