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ortfolio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
- Description
- 라포스톨의 현재 오너인 샤를 드 부르네 (Charles de Bournet)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메이커인 자크 베가리 (Jacques Begarie)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와인으로, 버라이어탈 등급에서는 드물게 포도 밭 내에서 토양 관리, 가지치기, 그린 하베스트 (Green Harvests)를 활용하여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병, 코르크, 라벨 등의 재료도 지속 가능하고 친 환경적 소재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달라멜이라는 이름은 샤를의 아버지이자, 창립자인 알렉상드라 마니에르 라포스톨 (Alexandra Marnier Lapostolle)을 도와 와이너리를 설립한 시릴 달라멜 부르네 (Cyril D’alamel Bournet)의 미들네임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
- Tasting Note
- 밝은 루비빛의, 자두향과 체리향이 인상적이며, 블루베리와 블랙베리의 향이 함께 어우러진다. 무게감있는 탄닌이 산도와 조화를 잘 이루며, 긴 피니시가 매우 인상적이다.
-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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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다
- 높다
- 바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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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다
- 무겁다
